10월 17일 두번째 미니앨범 'ANTIFRAGILE' 발표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쏘스뮤직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쏘스뮤직

[시사포커스 / 이청원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내달 17일 발매될 두번째 미니앨범 타임테이블을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22일 소속사 측은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의 프로모션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오는 26일 앨범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28일과 30일, 10월 2일 세 가지의 콘셉트 포토를 차례대로 공개한다. 이어 내달 3일 트랙 샘플러, 4일 트랙리스트, 10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14일과 16일 뮤직비디오 티저가 준비돼 있다. 

그리고 컴백 당일인 10월 17일 0시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가 먼저 오픈 한 뒤 같은 날 오후 6시 앨범을 발매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데뷔 앨범부터 완성도 높은 티징 콘텐츠를 준비해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르세라핌이 첫 번째 컴백을 앞두고 선보일 콘텐츠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에 대해 "시련을 마주하면 더욱 단단해지는 르세라핌의 내면의 이야기와 태도를 담아낸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쏘스뮤직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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