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뮤지컬단 연습실에서

서울시뮤지컬단 뮤지컬 '다시, 봄' 스태프들과 출연진들이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있다.(1) [사진 /오훈 기자]
서울시뮤지컬단 뮤지컬 '다시, 봄' 스태프들과 출연진들이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있다.(1) [사진 /오훈 기자]
서울시뮤지컬단 뮤지컬 '다시, 봄' 스태프들이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있다.(2) [사진 /오훈 기자]
서울시뮤지컬단 뮤지컬 '다시, 봄' 스태프들이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있다.(2) [사진 /오훈 기자]
서울시뮤지컬단 뮤지컬 '다시, 봄' 출연진들이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있다.(3) [사진 /오훈 기자]
서울시뮤지컬단 뮤지컬 '다시, 봄' 출연진들이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있다.(3) [사진 /오훈 기자]
김덕희 총괄프로듀서가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4)[사진 /오훈 기자]
김덕희 총괄프로듀서가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4)[사진 /오훈 기자]
이기쁨 연출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5)[사진 /오훈 기자]
이기쁨 연출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5)[사진 /오훈 기자]

 

[시사포커스 / 오훈 기자] 서울시뮤지컬단 디바이징 뮤지컬 '다시, 봄' 연습장면 시연과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뮤지컬단 연습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총괄프로듀서 김덕희 서울시뮤지컬단장을 비롯해 연출 이기쁨, 작곡 연리목, 드라마터그 신윤아, 음악감독 김길려, 안무 박경수 등 스태프와 왕은숙, 권명현, 오성림, 임승연, 박정아, 박선옥, 이신미, 김한종 등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뮤지컬 '다시, 봄'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2 전국 공연예술 창제작유통 협력 사업 선정공연으로 서울시뮤지컬단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디바이징 뮤지컬(대본이 없는 상태에서 배우의 리서치를 기반으로 창작되어진 뮤지컬)이다.

뮤지컬 '다시, 봄'은 오는 7부터 9일까지 북서울아트센터 포퍼먼스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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