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완도 가을 섬 여행’ 행사 진행

[전남서부본부/정필조 기자]완도군(군수 신우철)이 국내 최대 케이크 조형물, 금곡해수욕장, 멍 때리기 좋은 용출리 몽돌해변, 백운산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보유한 ‘가고 싶은 섬’ 생일도에서 ‘새로움을 플레이하다’라는 주제로 ‘청정완도 가을 섬 여행’ 행사가 10월 9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생일도에 있는 국내 최대 케이크 조형물.사진/완도군
생일도에 있는 국내 최대 케이크 조형물.사진/완도군

주요 행사 내용은 ‘해피버스데이 투 미’는 행사 기간 중 생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 중 주민등록증 기준 10월이 생일이면 케이크 쿠폰(모바일)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군은 ‘웰컴 푸드’는 생일도 주민 관광청(서성항 앞)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생일도의 특산품인 청정 미역과 전복 등을 넣어 끓인 미역국을 제공한다. 단 웰컴 푸드는 10월 8일과 9일 주말 오전 중 한정된 양만 제공한다.

군관계자는 백 패킹 참가자들이 “생일도는 그동안 가봤던 곳 중에서 가장 청정한 곳이었고 1박 2일 동안 힐링 할 수 있어서 꼭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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